컴터가 날라가고 킹오파를 못 하고 있는지 벌써 2주째...ㅠ.ㅠ.....
암튼, 요즘 킹오파의 대세인 02um...
앞서 98이 오로치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다면 02um의 전신에 해당하는 02는 네스츠편의 마이너그레이드격인 작품이다.
어쨌든 98이후 오락실 및 킹오파가 하향세를 겪으면서 02가 다시 한번 3:3 매치의 전통적인 형식과 드림매치 방식으로
출시된다고 했을때 98로의 회귀가 아닌가 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고, 출시된 02는 98과는 엄연히~~ 달랐지만
상당히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열심히 가동중이다.
이후 킹오파는 MVS마지막 작품인 03을 발매한후 기판을 갈아타고 NW, 일레븐, 투엘브, 외전으로 맥시멈임팩트등...
이 출시되나 이중 흥행을 한것은 일레븐 정도일뿐.. 신작인 투엘브... 난 구경도 못 해봤다-_-;;;
킹오파가 연도제를 포기하면서 개발시간에 여유를 갖게되고 이윽고 팬들이 갈망하던 프로젝트가 10주년을 맞아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그 첫번째가 94REBOUT!! MVS라는 20년다되가는 골동품 기판의 한계때문에 길티기어에게도 까여야했던;;
킹오파가 팬들이 갈망하던 고해상도로 변신했다.
"에이~ 그거 에뮬에서 옵션 이것저것 먹이면 고해상도처럼 되던데요~"
.....................
도트 안 찍어 봤으면 말이나 하덜말어....-ㅅ-+
94RE의 경우는 반응이 상당히 호의적이었고 시장의 반응도 그럭저럭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또 한편에서는
하필 94인가? 98을 이렇게 만들어달라~~~ 라는 반응이 매우 당.연.히 나왔다. 지금도 98은 최강의 밸런스와 완성도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온게~~~ 98 울티메이트 매치. 이른바 98um이었다. 아쉽게도 이건 고해상도화가 아니었다.....
98을 고해상도로 리메이크했었다면 96~02까지 리메이크하기가 참 수월했을텐....-_-;; 암튼!!
98UM은 94RE처럼 완전 리메이크라는 느낌보다는 98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다. 예를들면 스파3-->2nd-->3rd의 형식처럼.
94~98의 전캐릭터가 출전하고 서비스로 다양한 어나더 버전의 캐릭터가 대폭추가되며 모드의 보완이 있었다.
그런데. 여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으니 98이 최고의 밸런스라고 평가받는 작품이었는데 98um이 이 부분을 깍아먹은 것이다.
크라우져나 킹같은... 하여튼 98um은 마무리가 아쉬운 작품으로 평가받게된다. 그리고 기세를 끌어올려 대세를 만들지도 못
했고.. 아직도 사람들은 98um 보다는 98을 더 많이 즐기는 슬픈현실ㅠ.ㅠ...(이건 보급정도에도 영향이 있을듯.)
그렇게 98um이 아쉬운 소리를 들을때 또 하나의 um이 나온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02 언리미티드 매치였다.
사람들은 별 기대않던 작품의 리메이크 소식에 당황 했지만 실제 뚜껑이 열렸을때는 충격에 빠진다.
아니!! 에센케이가 리메이크작에 신캐릭터를 넣었어!!! BGM이 싹다 바꼈어!!!! 이거 도데체 캐릭터가 몇명이야!!!!
배경을 전부 새로 그렸어!!! 시스템이 더 쉬워졌어!!! 불가능하던 모콤이 가능해!!!! 등등...
99~02를 완전 집대성한(보너스로 네임리스에 기스까지..) 이건 말그대로 대작이었다.
상당히 무겐(제목부터 언리미티드...) 스러운 캐러샐렉화면과 콤보등등... 팬들의 요구사항이 대폭 반영된 진정으로
팬서비스차원의 작품이 바로 02um이 아닌가 생각한다.
결국 02um전까지 나름 대세를 형성하던 98, 02, 일레븐 을 제끼고 02um이 드디어 킹오파의 새로운 대세를 형성한다.
뭐.. 아직 국내엔 에뮬등 탓으로 98, 02가 더 인기있는 실정이긴 하지만..-_-;;;
올해 투극에는 에센케이 게임으로는 간만에 02um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한다.
요즘은 무겐이 워낙 발달해서 참 보다보면 입이 벌어지는 것들도 많이 나오지만... 역시 프로는 프로랄까..
요즘 에센케이처럼 욕먹으면서 돈없어서 쪼달리는 상황을 보면 참.. 오랜 팬으로서 가슴이 아프다.
빨리 오락실이 다시 활성화되고~~ 한 오락실에서 킹오파가 10대씩 돌아가는 날을 꿈꾸며...
나도 02um 하고 싶다.......(플스가 없어ㅠ.ㅠ..)
암튼, 요즘 킹오파의 대세인 02um...
앞서 98이 오로치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다면 02um의 전신에 해당하는 02는 네스츠편의 마이너그레이드격인 작품이다.
어쨌든 98이후 오락실 및 킹오파가 하향세를 겪으면서 02가 다시 한번 3:3 매치의 전통적인 형식과 드림매치 방식으로
출시된다고 했을때 98로의 회귀가 아닌가 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고, 출시된 02는 98과는 엄연히~~ 달랐지만
상당히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열심히 가동중이다.
이후 킹오파는 MVS마지막 작품인 03을 발매한후 기판을 갈아타고 NW, 일레븐, 투엘브, 외전으로 맥시멈임팩트등...
이 출시되나 이중 흥행을 한것은 일레븐 정도일뿐.. 신작인 투엘브... 난 구경도 못 해봤다-_-;;;
킹오파가 연도제를 포기하면서 개발시간에 여유를 갖게되고 이윽고 팬들이 갈망하던 프로젝트가 10주년을 맞아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그 첫번째가 94REBOUT!! MVS라는 20년다되가는 골동품 기판의 한계때문에 길티기어에게도 까여야했던;;
킹오파가 팬들이 갈망하던 고해상도로 변신했다.
"에이~ 그거 에뮬에서 옵션 이것저것 먹이면 고해상도처럼 되던데요~"
.....................
도트 안 찍어 봤으면 말이나 하덜말어....-ㅅ-+
94RE의 경우는 반응이 상당히 호의적이었고 시장의 반응도 그럭저럭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또 한편에서는
하필 94인가? 98을 이렇게 만들어달라~~~ 라는 반응이 매우 당.연.히 나왔다. 지금도 98은 최강의 밸런스와 완성도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온게~~~ 98 울티메이트 매치. 이른바 98um이었다. 아쉽게도 이건 고해상도화가 아니었다.....
98을 고해상도로 리메이크했었다면 96~02까지 리메이크하기가 참 수월했을텐....-_-;; 암튼!!
98UM은 94RE처럼 완전 리메이크라는 느낌보다는 98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다. 예를들면 스파3-->2nd-->3rd의 형식처럼.
94~98의 전캐릭터가 출전하고 서비스로 다양한 어나더 버전의 캐릭터가 대폭추가되며 모드의 보완이 있었다.
그런데. 여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으니 98이 최고의 밸런스라고 평가받는 작품이었는데 98um이 이 부분을 깍아먹은 것이다.
크라우져나 킹같은... 하여튼 98um은 마무리가 아쉬운 작품으로 평가받게된다. 그리고 기세를 끌어올려 대세를 만들지도 못
했고.. 아직도 사람들은 98um 보다는 98을 더 많이 즐기는 슬픈현실ㅠ.ㅠ...(이건 보급정도에도 영향이 있을듯.)
그렇게 98um이 아쉬운 소리를 들을때 또 하나의 um이 나온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02 언리미티드 매치였다.
사람들은 별 기대않던 작품의 리메이크 소식에 당황 했지만 실제 뚜껑이 열렸을때는 충격에 빠진다.
아니!! 에센케이가 리메이크작에 신캐릭터를 넣었어!!! BGM이 싹다 바꼈어!!!! 이거 도데체 캐릭터가 몇명이야!!!!
배경을 전부 새로 그렸어!!! 시스템이 더 쉬워졌어!!! 불가능하던 모콤이 가능해!!!! 등등...
99~02를 완전 집대성한(보너스로 네임리스에 기스까지..) 이건 말그대로 대작이었다.
상당히 무겐(제목부터 언리미티드...) 스러운 캐러샐렉화면과 콤보등등... 팬들의 요구사항이 대폭 반영된 진정으로
팬서비스차원의 작품이 바로 02um이 아닌가 생각한다.
결국 02um전까지 나름 대세를 형성하던 98, 02, 일레븐 을 제끼고 02um이 드디어 킹오파의 새로운 대세를 형성한다.
뭐.. 아직 국내엔 에뮬등 탓으로 98, 02가 더 인기있는 실정이긴 하지만..-_-;;;
올해 투극에는 에센케이 게임으로는 간만에 02um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한다.
요즘은 무겐이 워낙 발달해서 참 보다보면 입이 벌어지는 것들도 많이 나오지만... 역시 프로는 프로랄까..
요즘 에센케이처럼 욕먹으면서 돈없어서 쪼달리는 상황을 보면 참.. 오랜 팬으로서 가슴이 아프다.
빨리 오락실이 다시 활성화되고~~ 한 오락실에서 킹오파가 10대씩 돌아가는 날을 꿈꾸며...
나도 02um 하고 싶다.......(플스가 없어ㅠ.ㅠ..)
